추억을 쌓아가는 배우 하도권 가족의 집 인테리어 편
2022-08-24 조회수 186
추억을 쌓아가는
배우 하도권 가족의 집 인테리어 편
하도권님 부부와 두 자녀가 7년동안 거주하며 여러가지 장단점을 알게 된 공간이기 때문에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리모델링한
살면 살수록 추억이 방울방울 피어나는 배우 하도권의 셀럽하우스를 소개해드릴게요.
깔끔한 첫인상을 선사하는 현관
문을 바로 열면 바로 마주하게 되는 현관인데요.
매트 밀크 화이트 색상을 활용한 수납장으로 대리석 바닥과 벽면의 톤을 정리함으로써
한층 더 깔끔한 인상을 주도록 완성되었는데요.
이때 사용된 밀크 화이트의 은은한 크림 컬러가 공간을 더욱 맑고 따뜻한 감성으로 꾸며줍니다.
현관 중문으로는 폭이 좁은 복도의 경우 답답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개방감이 돋보이는 원 슬라이딩 도어에 일반 투명 유리를 적용하여
좁아 보이지 않고 개방감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가정집인 점을 고려하여 손에 짐이 많을 경우에도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자동문을 선택했습니다.
깔끔함을 전하는 히든 스타일
중문을 지나 복도에는 히든도어가 심플한 벽과 함께 적용된 모습인데요.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도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벽면과의 일체감이 돋보입니다.
이렇듯 도어 프레임이 없어 벽과 플랫하게 연출이 가능한 히든 도어 덕분에 깔끔하게 벽면 정리를 할 수 있고
복도를 더욱 더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는데요.
여기에 매트 블랙 페인트 시트를 사용하여 우드 특유의 질감을 살리면서
페인트의 감성적인 컬러를 담아내 심플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중문
루버셔터
휴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거실
거실에 사용된 루버셔터는 프라이버시가 노출되는 1층의 단점을 보완시켜주는 아이템인데요.
화이트 색상의 화사한 루버셔터가 채광 조절, 폴딩 기능 등 커튼 역할의 대신을 하여
가족들이 휴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벽면을 살펴보면 매트 밀크 화이트 색상의 보드로 다양한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장을 제작하여
분위기와 실용성 모두를 잡은 미니멀 인테리어 거실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잡은 키친
거실의 맞은편을 살펴볼까요?
키친의 조리대 수납장은 위쪽과 아래쪽의 깊이를 다르게 설계하여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아래쪽 수납장에,
그렇지 않은 물건은 위쪽에 수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진행했는데요.
이때 사용된 색상 또한 거실과 동일한 밀크 화이트 색상으로 거실과 통일감이 느껴지면서 고급스러운 키친으로 연출되었습니다.
다이닝 공간은 벽면에 높은 수납장을 시공하여 수납력을 극대화해보았는데요.
일반적인 손잡이가 아닌 터치형 손잡이를 사용하여 벽면처럼 보일 수 있도록 연출해 공간에 확장감을 더했습니다.
두 자녀의 성향을 반영한 프라이빗한 개인 공간
음악 작업을 자주 하는 따님 방은 벽 전체에 라인형 흡음타공판을 시공하여
흡음 효과와 아늑한 감성의 공간으로 연출했으며 좁은 방이지만
공간 분할을 할 수 있도록 슬림한 리안 파티션을 통해 효과적인 공간 분리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드레스룸에는 히든 행거 레일을 적용하여 공간을 최대한으로 확보하면서도
심플함을 더한 매력적인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남자 중학생 자녀분의 방은 오랫동안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그레이톤을 적용했는데요.
마치 파티션 역할을 하듯 수납장을 길게 활용하여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중문
루버셔터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기능과 감성을 더한 침실
부부의 침실은 어떻게 인테리어 되었을까요?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지만 아늑한 안방과 드레스룸이 있는데요.
하도권 배우의 직업 특성상 밤에 촬영하고 낮에 잠을 자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창호쪽을 루버셔터를 사용하여 빛도 차단하고 심미적인 효과도 더한 환경으로 조성했습니다.
침대 옆으로는 드레스룸으로 갈 수 있는 히든 공간이 보이는데요.
히든 행거 레일의 경우 하드웨어가 돌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공간 활용에도 탁월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늘은 배우 하도권의 추억을 쌓아가는 집 인테리어를 알아보았는데요.
가족 구성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오늘의 셀럽 하우스.
아이들이 자라면서 오래 살던 집이 좁고 불편하게 느껴진다고 더 큰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닌,
불편한 점은 고치고 수선해서 새로운 추억을 쌓아가는 재미가 있던 배우 하도권님의 마인드처럼
나만의 공간을 나의 성향에 맞게 디자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예림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