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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트렌드 with 예림

조희선 디자이너의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2023-05-26 조회수 142

다채로운 아트와 주거 공간의 만남!

조희선 디자이너의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예림과 함께 여러 셀럽들의 색다른 공간 디자인을 선보였던 조희선 디자이너와 이번에는 특색 있는 인테리어를 함께 만들어보았는데요.

바로 리빙갤러리의 테마를 지닌 40평대아파트인테리어입니다. 리빙갤러리 공간에는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이나, 소품, 오브제를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리빙갤러리 집들이 함께 만나볼까요?

현관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기존에 있던 신발장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아트웍(Art Work)으로 채워져

리빙갤러리에 대한 첫인상을 현관을 통해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유리 오브제와 함도하 작가의 인형을 함께 전시하여 벤치처럼 앉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면서

리빙갤러리의 포토 스팟으로 꾸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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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은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메탈 헤어라인으로 손잡이가 없는 터치형으로 제작하였는데요.

마치 벽처럼 보이게 하는 수납장으로 현관을 넓고 깔끔하게 연출하였고,

하부 공간을 비우고 간접 조명을 채택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현관을 따라 복도 입구에는 신발장과 동일하게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메탈 헤어라인으로 터치형 수납장을 제작하였는데요.

현관 입구의 라인에 맞춰 신발장과 동일하게 하부장을 띄워 복도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연출하였고,

벽 전체가 갤러리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수납장 하부에도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밀림에 온 것 같은 독특한 벽지가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조희선 디자이너께서 게스트룸으로 생각하고 꾸며진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손님들이 색다른 느낌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합니다.

마치 휴양지에 온 느낌이 듭니다.

붙박이장은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매트 스모키올리브로 제작한 가구로

뮤럴 벽지와 그라데이션 되는 그린계열 보드를 선택하고

골드빛 도어핸들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붙박이장이 탄생되었습니다.

발코니 공간도 휴양지의 느낌을 주기 위해 예림 루버셔터를 설치했는데요.

루버셔터는 채광 조절은 물론,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폴딩도어 기능을 갖추고 있어

평범한 블라인드, 커텐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느낌으로 연출해줍니다.

도어는 실버색상의 금속마감이 둘러진 예림도어 YA-730 스텔라를 적용해

이색적인 공간에 과하지 않은 멋스러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이 공간뿐 아니라 방문은 전부 스텔라 도어를 설치했는데요.화려한 공간에도, 모던한 공간에도 인테리어 도어로써의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예림도어 YAT-837 일리에 위트 포인트를 준 욕실문입니다.

네이비 계열의 글래스 도어 전면에 유리 대신 라운드형의 큰 거울을 부착했는데요.

이 도어는 조희선 디자이너가 특별히 주문 제작하여 디자인된 도어로 현관 공간에 이어

두번째 포토스팟이 됩니다.

약 2M정도 되는 책상은 5명이서 앉아서 회의를 할 수 있을 만큼 넓은 사이즈로 제작해

업무 공간과 회의 공간을 같이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홈오피스 스타일링으로 연출하였습니다.

또한 사무 공간이지만 위트 요소를 주기 위해 라인조명을 벽을 따라 천장까지 ㄱ자로 디자인을 하였는데요.

라인 조명 포인트 하나로 훨씬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발코니 공간은 옆방까지 이어져있는 구조인데요. 별도의 공사를 하지 않고

가벽 대신 깊은 수납장을 설치하여 발코니 공간을 분리하였습니다.

옆방은 벽처럼 쓰지만 앞쪽은 서랍장으로 사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창문에는 루버셔터를 설치하고 창문 방향을 따라 수납장을 길게 설치해

작은 카페 같은 느낌을 연출하였습니다. 넓지 않은 발코니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였네요.

기존 드레스룸을 멀티로 쓰는 공간으로 디자인 설계를 하였는데요.

바로 리빙갤러리 소품실로 재연출을 해보았습니다.

 

리빙갤러리 답게 다양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는데요.

이 공간이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이유는 컬러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에메랄드빛 초록색을 띄는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매트 딥그린을 선택해

감각적인 공간으로 연출하였습니다.

기존에 베란다가 있던 안방을 확장하여 공간을 더 넓게 활용을 하였는데요.

붙박이장은 크림화이트의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으로 제작해 깔끔하게 연출했고,

TV오픈장은 어두운 블랙이나 스틸 계열의 전자제품 색상과 어울리도록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메탈 헤어라인 보드로 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조희선디자이너와 함께 했던 셀럽하우스에는 모두 화이트 색상의 루버셔터를 설치했는데요.

다양한 컬러매치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의 루버셔터를 선택해

나중에 침구를 교체하는 등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의 변화를 고려하였습니다.

아일랜드 폭이 좁았던 기존 주방 공간을 갤러리 주방 공간으로 재탄생을 시켰는데요.

실제로 리빙갤러리는 도예작가들, 그림작가들, 아트퍼니처의 제품들이

어떤 공간에서 레이어링이 되고 활용되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기 때문에 개방형 주방으로 확장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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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공간을 보시면 상부장이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상부장 대신 선반을 연출하여 도예 작품들로 전시해 마치 갤러리에 온것 같은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상부장을 철거할 때는 수납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후 진행을 해야 하는데요.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무척 중요한 사항이기도 합니다.

상부장이 없는 대신 하부 수납장 라인을 확장하여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하부 수납장의 컬러는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메탈 바이브레이션 브라운 보드로 제작을 하였는데요.

구리빛을 띄는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연출해줍니다.

 

리빙갤러리 컨셉의 메인 공간인 거실은 발코니를 전부 확장하여 공간을 넓게 활용하였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면서 창호 교체를 진행하였는데요. 리빙갤러리의 메인 공간인만큼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가구들, 해외 명품 브랜드의 가구들로 채워져있기 때문에

창호를 선택할 때도 바깥의 뷰가 깨끗하게 보이면서 외부 차단의 기능적인 면을 중점으로 고려하여

예림샤시의 발코니 이중창을 선택했습니다.

 

확장된 베란다에는 숨겨진 공간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벽처럼 보이지만 실외기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예림 프리미엄 자재 LUX(럭스)의 크림화이트 보드를 벽처럼 만들어,

보이고 싶지 않은 실외기실 앞에 마감을 하였습니다. 공간이 벽처럼 이어지기 때문에

거실이 더 넓어보이고 깔끔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벽을 열면 터닝도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터닝도어는 외부와 내부를 단절시키는 우수한 기능을 가진 창인데요.

PVC 재질의 도어로 문틀과 문짝에 이중가스켓을 적용해 단열, 기밀성이 매우 우수하여

쾌적한 생활공간을 유지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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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이 합쳐진 오늘의 인테리어 어떠셨나요?

소소한 아이템부터 큰 가구들까지 레이어링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떠한 형식으로 보여지는지에 대한 공간 스타일을 재미있게 연출하였다는 점이 흥미로웠는데요.

정체되어 있지 않고, 늘 변화하는 공간 오늘 소개해드린 리빙갤러리처럼

위트 포인트가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연출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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