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집, 가수 이지혜 하우스
2026-08-18 조회수 247
가족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집, 가수 이지혜 하우스
가족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가수 이지혜님의
새로운 집을 소개합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정돈된 공간에
따뜻한 우드 텍스처를 더하고
가족의 생활 방식에 맞춘 수납과 동선을 곳곳에 담았는데요
현관부터 거실과 주방, 안방까지 이어지는
예림 럭스 보드의 다채로운 컬러와 텍스처도
눈여겨볼 포인트!
공간의 쓰임에 따라 달라지는
자재와 컬러의 조화를 하나씩 살펴볼게요.
현관
집에 들어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관은
화이트와 우드의 따뜻한 조화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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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밀크화이트
우드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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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오크
공간에 온기를 더하는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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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럭스 보드 '매트 밀크화이트'를 베이스로
벤치에는 '던오크'를 적용해 포인트를 더했는데요.
아이들이 편하게 앉아 신발을 신을 수 있는 벤치에
따뜻한 우드 컬러를 더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함께 담았습니다.
거실
이지혜님이 원했던 거실은
TV 없이 가족이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쪽 벽면에는 매트 밀크화이트와 던오크를 조합한
책장을 더했는데요.
밝고 부드러운 매트 밀크화이트 사이로
던오크의 따뜻한 우드 컬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편안하고 온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이 자연스럽게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특별한 거실이 완성되었습니다.
주방

주방은 배관으로 인해
천장고가 비교적 낮아질 수밖에 없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벽면과 수납장을
매트 밀크화이트로 연결했는데요.
수납장이 하나의 벽처럼 이어지면서
공간이 한층 깔끔하고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넓은 아일랜드는 던오크를 포인트로 더했습니다.
화이트 중심의 주방에 따뜻한 우드 컬러가 더해지며
아일랜드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으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안방

안방은 이번 집에서 예림 럭스 보드를
가장 다양하게 활용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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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
반복되는 패턴이 만드는 세련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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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에는 텍스처가 살아 있는
예림 럭스 보드 '밤부'를 적용했는데요.
여기에 블랙 엣지를 더해
도어의 선을 또렷하게 살리고,
고급스러운 깊이감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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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오크 x 세라믹 문 퍼시픽
서로 다른 질감이 만드는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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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프레임에는 따뜻한 우드 컬러의 '던오크'
침대와 맞닿는 벽에는 '세라믹 문 퍼시픽'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서로 다른 텍스처가 자연스럽게 대비되면서도
차분한 컬러 톤이 부드럽게 이어져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안방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작업실

작업실은 들어가는 순간
다른 공간과는 또 다른 아늑함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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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형 흡음 타공판
소리까지 편안하게 감싸는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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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는 라인형 흡음 타공판을 적용했는데요.
따뜻한 우드 텍스처가 공간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소리가 울리는 느낌을 줄여
한층 편안하게 머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완전한 방음 공사 대신
공간의 특성에 맞는 흡음재를 활용해
일과 연습은 물론 가족의 시간까지 함께할 수 있는
아늑한 작업실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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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컬러와 소재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인상은 달라집니다.
자재의 색과 결, 작은 마감의 차이가 모여
하나의 공간 분위기를 만드는 것.
이지혜하우스를 통해
예림의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가 만들어내는
공간의 조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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