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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우드와 아치로 완성한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2022-05-16 조회수 319

화이트우드와 부드러운 아치로 완성한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화이트와 우드 인테리어의 조화는 2018년도 이후부터 스테디 디자인으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죠.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화이트톤과 우드톤을 베이스로 한 공간에 부드러운 아치형을 더해 더욱 네추럴하고 감각적으로 리모델링 한 4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깨끗한 화이트에 따뜻한 우드소재 그리고 부드러운 곡선이 이루어진 인테리어. 바로 만나볼까요?

 

 

 

현관

 

화사한 골드 색상과 감각적인 모루 유리가 눈에 띄는 현관중문은 리안 양방향 여닫이를 선택해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양방향 여닫이는 밀고 당기는 방향의 제한 없이 개폐가 자유로워 편리함을 주는 장점이 있는데요. 

견고하고 슬림한 프레임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높임과 동시에 포인트 역할을 해줍니다. 현관 중문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신발자의 손잡이와 바닥타일을 골드 색상으로 통일해 감각적인 현관 인테리어가 완성되었습니다.

 

[중문] 리안 양방향 여닫이 SW-104, SWS-109F / 골드

[월판넬] 디자인루바 / WA-06 크림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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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과 우드 톤을 바탕으로 아치형 곡선이 인상적인 거실은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리듬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확장된 베란다는 탁 트인 공간감과 거실 공간을 넓게 쓰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단열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창호 선택이 그만큼 중요한데요. 예림샤시 발코니 이중창을 선택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습니다. 천장에는 실내 공기 순환을 도와주는 실링팬과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매입조명 설계로 공간의 콘셉트를 강조해주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벽과 대비되는 차분한 우드톤의 헤링본 마루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면서 전체적인 집안 분위기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번 인테리어에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아치형의 곡선 벽을 시공하여 공간 분리를 시킨 점인데요. 딱 떨어지는 직선보다 아치형을 선택해 공간 분리를 깔끔하게 해주면서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샤시] 발코니 이중창 250mm, 24T 로이유리

[마루] 강마루 Y-019H 헤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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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한쪽 벽면에 시공 된 크림화이트 색상의 디자인루바와 은은한 조명이 집안의 아늑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 시켜주는데요. 

디자인루바는 예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자인 월판넬로 공간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할 수 있어 최근 템바보드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 마감재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벽면에 입체적인 포인트를 주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중문] 리안 양방향 여닫이 SW-104, SWS-109F / 골드

[월판넬] 디자인루바 / WA-06 크림화이트

 

 

 

안방&작은방

 

안방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에 시공 된 라이트그레이 색상의 템바보드가 인상적인데요. 템바보드는 앞서 거실 인테리어에서 소개 된 디자인루바와 같이 벽면에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는 월판넬입니다. 공간에 볼륨감을 주면서 감각적인 인테리어 포인트로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 공간의 핵심 아이템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안방과 연결 된 파우더룸 도어는 리안 슬라이딩으로 공간을 구분해주었는데요. 깔끔한 화이트 프레임으로 집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지도록 연출했고, 투명유리를 적용해 개방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는 공간 낭비를 줄이는 활용도가 높아 중문 뿐만 아니라 드레스룸, 파우더룸과 같은 알파룸을 구분하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월판넬] 템바보드 반달 / 예림141 (라이트그레이)

[도어] 리안200 더블레일 2도어 YSL-204 / 화이트

 

 

 

파우더룸에는 별도의 드레스룸 대신 한쪽 벽면 전체를 붙박이장으로 구성해 공간을 활용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붙박이장은 예림의 Lux 보드 [매트 샌드그레이]의 차분한 색상으로 적용하여 원목색상의 마루와 조화롭게 매치되었습니다. 예림보드는 친환경자재로 특수 코팅처리로 생활 속 세균에 탁월한 향균력과 내오염성을 보유하고 있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자재입니다. 파우더룸은 욕실과 연결되어 있어 불필요한 동선 낭비를 줄였는데요. 욕실문은 상부에 유리로 타공이 되어있는 글래스도어를 설치해 밖에서도 내부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어 깔끔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하였습니다.

 

[도어] YAT-840 / 소프트화이트(매트)

[마루] 강마루 Y-019H 헤링본

[붙박이장] 예림보드 Lux (매트 샌드그레이 SM-21)

 

방문은 화이트 컬러와 골드손잡이를 적용해 공간의 통일성을 주었는데요. 특히 도어의 엣지 부분을 골드로 포인트를 주어 콘셉트를 고려한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화이트와 골드 컬러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도어만으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방 한쪽에는 드레스룸을 마련하고 시스템 옷장을 설치해 실용적인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브라운 계열의 반투명 유리를 적용한 옷장은 내부를 일부 가려주면서도 답답해보이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드레스룸 방문 앞에는 리안 파티션으로 공간을 자연스럽게 분리하고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한 디테일을 더하였습니다.

 

 

[도어] YA-800 / 소프트화이트(매트) / 골드 엣지YAT-840 / 소프트화이트(매트)

[파티션] 리안파티션 YPT-200 / 블랙 / 브론즈새틴

 

 


주방

 

주방은 공간 구조에 맞는 ㄷ자 주방을 설계해 조리공간과 다이닝 공간을 연결하여 버려지는 공간이 없도록 동선의 효율성과 편의를 높였습니다. 한쪽 면을 가득 채운 수납장 설계로 충분한 수납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실용성을 주며, 정갈한 주방을 연출하였습니다. 싱크대 상·하부장은 따뜻한 톤의 매트캐시미어 색상을 선택, 특히 하부장의 골드 손잡이와 은은한 조명은 과하지 않은 공간의 포인트를 살려줍니다. 상부장 일부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밝은 조리공간을 구성했고, 대리석 디자인의 상판을 올려 차분한 색상의 상하부장과 어우러져 전체적인 집의 콘셉트를 유지시켜줍니다.

 

[상·하부장] 예림보드 Lux (매트 캐시미어 S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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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트렌드에 민감하죠.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린 화이트우드 인테리어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간결한 화이트 톤과 따듯한 우드 톤의 조화로 온기를 잃지 않는 화이트우드 인테리어. 중문부터 키친, 샤시까지 다양한 예림 제품들과 함께 공간을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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