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색 몰딩으로 가득했던 서초 34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
2024-09-06 조회수 46
오늘 소개할 예림 현장은 전형적인 올드 컬러 체리색의 몰딩으로 가득했던 래미안서초스위트 34평 아파트입니다.
촌스러움에서 벗어나 요즘 인테리어로 새로 태어난 리모델링 현장!
바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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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포근한 베이지와 세련된 그레이 색감이 만나 모던한 공간으로 연출된 거실입니다.
거실은 TV가 없는 타입으로 TV 벽면에 시선이 가지 않는 장점을 활용하여,
무몰딩 시공을 통해 천장과 벽의 느낌을 깔끔하게 하였는데요.
면과 선을 정리하여 훨씬 개방감이 느껴지는 거실 공간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거실에는 특별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바로 다양한 소재로 인테리어 요소를 주었다는 점입니다.
바닥은 타일 느낌의 강마루, 양쪽 벽면은 페인트 느낌의 하임 인테리어필름 HN2003과
패브릭 느낌의 하임 인테리어 필름 HF2202으로 각각 소재를 다르게 선택하여 공간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소재는 다양하지만 컬러에 통일감을 주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 연출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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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주방 공간도 거실과 마찬가지로 그레이지 인테리어 콘셉트를 살렸는데요.
뉴트럴한 그레이 색상의 바닥을 베이스로 주방가구는 예림의 프리미엄 PET의 새틴 퓨어코튼 도어재로 선택하여
벽면에 시공한 하임 인테리어 필름의 HN2003과 톤 앤 매너를 함께 유지하도록 연출하였습니다.
주방 조망권을 해치지 않도록 주방가구는 상부장 없이 깔끔하게 구성하였고,
홈바장을 추가로 구성하여 개방감 있는 공간을 보여줌과 동시에 수납 공간을 확보해주었네요.
주방가구 도어재로 선택한 새틴 퓨어코튼은 스크래치에 강한 프리미엄 PET 소재로 지문이 잘 묻지 않는
내지문성, 내오염성을 갖추고 있어 주방가구나 붙박이장, 신발장으로 주로 사용되는 프리미엄 자재입니다.
화이트 인테리어부터 그레이지 인테리어까지 어느 공간이든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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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부
공용부 복도 끝에는 벽면 전체에 붙박이장 시공을 하여 수납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개방감이 느껴지도록 붙박이장의 하부를 띄워 연출하였고, 간접 조명을 통해 감성을 더하였습니다.
복도에 연결된 도어는 스텝도어로 깔끔하게 연출하였는데요. 도어의 손잡이가 한 스텝 들어가있어
복도에서 도어손잡이의 노출을 최소화하여 디자인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아이가 있는 집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어입니다.
벽면에 시공된 인테리어필름과 동일한 HN2003으로 도어를 랩핑하여
히든 도어처럼 공간에 일체감과 깔끔함을 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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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모던하고 깔끔하게 구성된 침실입니다. 붙박이장과 화장대를 주방가구 도어재와 동일한
새틴 퓨어코튼으로 제작하고 한쪽 벽면은 거실 벽과 동일한 하임 인테리어필름 HN2003으로 시공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습니다.
침대 헤드로 선택한 템바보드와 은은한 간접 조명이 포인트가 되어 아늑한 느낌을 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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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마지막으로 소개할 공간은 첫인상을 좌우하는 현관입니다.
현관은 외부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공간인만큼 인테리어 콘셉트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전체 공간의 인테리어 포인트로 사용된 하임 인테리어 필름 HN2003으로 현관과 한쪽 벽면을 시공하였고,
가구 도어재로 활용된 예림 프리미엄 자재 새틴퓨어코튼으로 신발장을 제작하여
모던하고 정돈된 분위기을 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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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지한 색감은 통일하면서도 페인트, 패브릭, 타일 등의 다양한 소재로 포인트를 준 오늘의 인테리어 현장 어떠셨나요?
통일된 색감은 공간을 더 확장되어 보이게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인테리어 자재를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드린 예림의 색상 조합으로 고민없이 선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