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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트렌드 with 예림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1인 가구의 호텔 같은 21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2025-05-28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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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를 위한 1인 가구의 호텔 같은 21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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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과 함께 둘러볼 인테리어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21평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1인 가구를 위해 과감한 구조 변경과 컬러 조합으로 호텔 같은 공간으로 꾸며졌다고 하는데요.

바로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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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우드와 메탈 소재의 과감한 조합

작은 평수의 아파트는 현관이 좁다는 점이 큰 단점이 될 수 있는데요.

리모델링을 통해 면과 선 정리로 좁은 공간을 더욱 안정감 있게 연출해 주었습니다.

한쪽 벽면은 차분한 우드 필름 [HW1018]으로 정리하고 맞은편 신발장은 메탈 느낌의 가구 마감재 [메탈 바이브레이션 실버]로 우드와는 상반된 자재를 과감하게 적용했는데요.

서로 상극인 우드와 메탈 소재로 공간이 더 재밌고 감각적으로 연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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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과감한 메탈 소재의 감각적인 주방 연출

구축 아파트의 세탁실과 보일러실이 붙어 있는 기존 주방의 레이아웃을 변경하기 위해 세탁실을 베란다로 이동하고 보일러실의 최소한 공간만 남겨두어 주방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는데요.

신발장과 동일한 메탈 느낌의 가구 마감재 [메탈 바이브레이션 실버]으로 감각적인 주방을 연출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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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가구로 구성된 예림 가구 마감재 [메탈 바이브레이션 실버]는 리얼한 메탈 질감을 구현한 Pro PET로

실제 스테인리스 소재로 시공한 싱크대 상판과 이질감 없이 연출이 가능한 프리미엄 마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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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확실한 공간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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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가구, 정리된 벽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분에 딱 맞는 거실 공간입니다.

현관부터 쭉 이어지도록 가벽을 세워 방과 거실의 확실한 공간 분리를 하였는데요.

개인 공간 입구는 히든 도어로 깔끔하게 연출하면서 극명한 공간 분리를 통해 공용부와 개인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나눠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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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과감한 레이아웃 변경으로 호텔 같은 침실

거실에서 히든 도어를 열면 비밀스러운 공간이 펼쳐지듯 프라이빗한 개인 공간이 나오는데요.

기존 2개의 공간을 하나의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과감하게 구조를 변경하여 메인 입구인 히든 도어를 기준으로 왼쪽은 침실 오른쪽은 드레스룸으로 꾸며졌습니다.

호텔 같은 인테리어 컨셉에 충실한 독특한 레이아웃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천장을 제외한 침실의 벽 전체를 거실과 동일한 우드톤의 [HW1018]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하였는데요.

리듬감이 느껴지는 템바보드와 은은한 간접 조명 포인트까지 더해져 마치 호텔에 온듯한 편안함과 색다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침실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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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간살 중문으로 개방감을 주고 인테리어 포인트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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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공간의 반대편에는 간살 중문을 포인트로 꾸며진 드레스룸이 나오는데요.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고스란히 공간에 비춰질 수 있도록 투명 간살 중문으로 드레스룸 도어를 적용하였습니다.

붙박이장처럼 일반 도어로 드레스룸이 꾸며졌다면 공간이 더욱 답답해 보일 수 있었을 텐데요.

간살 중문을 통해 개방감을 주고 우드톤의 [HW1018] 인테리어 필름으로 맞추어 전체적인 공간의 컨셉을 유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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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을 위해 호텔처럼 꾸며진 오늘의 인테리어 현장, 어떠셨나요?

과감한 레이아웃 구성과 전혀 다른 성질의 강렬한 메탈과 따스한 우드가 만나 감각적이고 특색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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