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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트렌드 with 예림

스텐 냉장고와 어울리는 주방가구, 인플루언서 까사드제리의 44평 아파트 리모델링

2025-07-29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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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 냉장고와 어울리는 주방가구, 인플루언서 까사드제리의 44평 아파트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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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중심이 되는 냉장고, 특히 스테인리스 소재의 냉장고는 세련되지만 자칫 차가운 느낌을 줄수 있죠.

오늘 소개할 44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은 무광의 트렌디하고 포근한 느낌의 새틴 퓨어코튼 가구재를 활용하여

스텐 냉장고의 메탈릭한 질감과 잘 어우러지는 주방을 완성했는데요.

18만 살림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까사드제리님의 실제 리모델링 현장으로 가구재뿐 아니라

중문과 인테리어 필름까지 예림의 자재가 고루 쓰인 감각적인 공간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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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공간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현관부터 만나볼까요?

현관은 집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죠.

이번 현관에는 전체 인테리어의 무드를 이끄는 메인 컬러 새틴 퓨어코튼이 신발장 도어에 적용되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정제된 톤이 더해져 한결 부드럽고 포근한 인상을 줍니다.

특히 지문이 잘 묻지 않는 새틴 퓨어코튼의 내지문성 덕분에 손잡이 없는 도어 디자인에도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중문이 필요하지만 공간이 답답해 보일까 고민되셨던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까사드제리님이 중문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바로 개방감.

퇴근 후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반겨주는 반려견 프림이의 모습을 온전히 마주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프레임리스 글래스 스윙도어를 선택했습니다. 전체가 통유리로 이루어져 있어 시야를 막지 않으면서도,

양방향 개폐가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난 트렌디한 중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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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수납장으로 가득 찼던 기존의 주방은 과감하게 비워내고, 넓은 아일랜드와 시원한 통창으로 여유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주방의 중심에는 스테인리스의 피아바 냉장고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그 옆을 감싸는 주방 가구에는 예림의 새틴 퓨어코튼이 더해졌습니다.

스테인리스 특유의 차가움과 새틴 퓨어코튼의 따스하고 은은한 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절묘한 균형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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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기존 안방은 넓은 면적에 비해 별도의 수납 공간이 없어 비효율적이었는데요.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안방을 '오롯이 잠을 자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까사드제리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과감하게 레이아웃을 나누었습니다.

안방은 침실로,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은 각각의 목적에 맞게 분리하여 구성했습니다.

넓은 공간을 하나로 사용하는 것보다, 기능에 따라 분할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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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으로 들어가는 도어에는 반려견 프림이를 위한 펫도어를 설치했습니다.

펫도어를 통해 프림이는 언제든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생활의 편의성도 높아졌습니다.

또한 도어 속 귀여운 도어는 실용성은 물론 인테리어 포인트 역할까지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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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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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하나를 통째로 세탁실로 꾸며, 까사드제리님의 로망을 현실로 만든 공간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로 배치해 허리에 부담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벽면을 따라 짜여진 넉넉한 수납장은 살림 인플루언서다운 정돈된 수납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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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인플루언서 까사드제리님의 44평 아파트 리모델링, 어떻게 보셨나요?


예림의 새틴 퓨어코튼 가구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림 자재들이 유연하게 어우러지며,

실용성과 감성, 그리고 스타일까지 균형 있게 담아낸 인테리어가 완성되었는데요.

공간마다 쓰임에 맞게 하루 일상을 더욱 편하게 그리고 반려견 프림이와의 일상까지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더욱 따뜻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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